다시 봄을 다녀온 후기

활동성은 많지만 많이 비좁아서 힘들었다

일단 활동성은 굉장히 많다. 

복층을 이용하여 사다리, 계단이 많고 문제 난이도 자체는 쉽다. 

추천 복장은 반팔 긴바지...?

움직일때 조심해야 다치지않을 것 같다.

우리는 4인팟이였지만 비좁은 공간이 많고 문제수는 좀 있어서 2~3명정도가 적당한 듯 하다.

실제로 우리도 한명은 매달리거나 이전방에서 기다리는 경우가 꽤 있었음



이 리뷰의 테마 보기


이 테마의 카페 보기

공유하기:

  • 작성자: 숙희
  • 등록일: February 10, 2020

Contact us

모두의 방탈은 방탈출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입니다.
방탈출 산업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