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은 어디에나 존재한다을 다녀온 후기

이게 그 유명한 악.어.존

성공

3인 - CHC, LSH


악은 어디에나 존재한다.

 수원까지 왔다. 수원 시청역에 싸인하러 왔다. 솔직히 이제 후기들 잘 못쓰겠어. 그래도 이번 3연방 원정 매우 좋았고 싸인 사장님 응원하게 됐으니 열심히 써야지

악어존도 만들어진지 막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테마로 알고있어. 작년 중간쯤 나왔나. 사장님이 무난하고 흐름좋게 잘만드셨어. 특히, 이런 동선 요즘엔 내가 좋아하는 타입이야. 왜 좋았다 이런건 스포될거같아서 그냥 이렇게만 말할께.

문제도 나쁘지 않아 이게 왜? 같은건 하나도 없었어. 몰입도도 나쁘진 않았어. 아쉬운건 임팩트였긴 했는데 이부분은 내가 지금까지 경험한게 많다보니 그렇지, 객관적으로는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해. 아 물론 거울의방이나 좀비90일후 같은 코드케이의 명성높은테마 말고 다른 일반테마들 기준이야

치마 힐 다 가능합니당.

베이커히 리뷰에서도 쓰긴 할건데 난 이번에 베이커리랑 악어존 하면서 느낀게 약간 탈방탈적으로의 대중성과 마케팅 부분에선 코드케이보단 떨어지지만 문제나 흐름 등 방탈적으로는 코드케이보단 좀 더 상위호환이였다고 생각해.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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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: 오늘처음시작
  • 등록일: February 19, 20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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