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비의 베이커리을 다녀온 후기

뭐야 이거 먹을 수 있었던거야?

성공

3인 - CHC, LSH


바보야 진짜 먹을 수 있는거겠냐. 빨리 뱉어

 잘해놨더라... 베이커리 인테리어.. 꾸욱.. 이거 생각 틀을 깨야된다고 매번 쓰는거같은데 이번에도 그러네. 결국 못했어서 힌트썼어.

 뭔가 악어존 후기쓰고 이거쓰려니 크게 막 뭐라 쓸게 없다. 전체적으로 느낀점이 악어존이랑 비슷해. 흐름 괜찮고 문제 무난하고.. 스토리는 좀 더 몰입감 생기도록 해줬으면 좋았겠는데 이건 내가 이런 빵집에서 일을 안해봐서 그런거 같다. 한 사람들은 알겠지..?

물론 이게 악어존보다 몰입감이 떨어지는건 아니었고, 따지고보면 비슷하긴 했는데 약간 마지막이 정리가 덜 된 느낌을 받았어서 그런가봐.

치마 힐 괜찮아. 이젠 진짜 특별하게 뭐 있지 않으면 그냥 괜찮다 하겠어.


누가 자꾸 따끈따끈 베이커리라고 그래서 나도 테마명 헷갈리잖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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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: 오늘처음시작
  • 등록일: February 19, 20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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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처음시작 Author
약 일 년 전

@구탱이묭
혹시.. 그 문제.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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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탱이묭
약 일 년 전

따따베 잼게하구왓서염ㅋㄲㅋㅋ 근데 한문제 좀 그리ㅢㅅ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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